https://youtube.com/shorts/fvkQ-QhBOhs?si=i0wHf8ugKNsAJjQI 아무것도 모르고 남들이 하니까 나도 따라서 블로그도 만들었고비록 엉망이지만, 유튜브 영상도 열심히 만들어 올렸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알량한 노래나마 내가 직접 만들었다는 자부심 하나로 부끄러움을 무릅쓴 젊은 날들이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 나이 70을 바라본다. 그냥 흐지부지 내버려둔 블로그도 다시 찾아왔고나의 노력이 안타깝게도 허공중에 흩어져 버린 유튜브 영상들도 다시 챙겨 보고자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는데 현실에 발목이 잡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기만 하다가이제 정말로 시작해 버렸다. 아직도 어설프고 하나 만들려면 엄청나게 헤매지만그래도 내 손으로 내 힘으로 직접 만들어..